[스크랩] 옵토마HD80 간단리뷰가 올라왔습니다.

옵토마 HD80 풀HD 프로젝터의 외국 평가

 

외국 평점 4.7에 달하는 높은 점수와 저렴한 가격을 갖고 있는 Optoma에서 HD80이라는 풀HD프로젝터가 발매되었습니다.

새로운 면모를 한껏 발휘할 기대를 예상하며 프로젝터를 기대하는 모든 사람에게 기대감을 주고 있습니다.

 

 


Opinion Rated 4.7

Image Quality 5.0
Features 4.0
Construction 4.0
Ease of Use 5.0
Reliability 5.0
Value for Money 5.0

위와 같이 외국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HD80을 샘플 시연을 하면서 같이 보셨던 분들이 성능적인 부분에서 많이 개선되었음

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HC5000과 옵토마 이전 프로젝터를 사용하신 분들도 참석하여 많은 대화와 평을 할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쓰기로 합니다.

스펙은 아래와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상품 설명을 보시는 것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외관 실사 사진은 아래와 같습니다.

 

 

 

올해 Full HD 급 영상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온 프로젝터 시장이였습니다. 가격대에서 높기는 하지만 해당하는 영상 자체에 매료되기

때문입니다. Full HD 영상을 즐긴다는 자체는 높은 가격을 충분하게 무마할 수 있습니다.

이런 양상의 시장에서 갑자기 저렵한 가격을 내세우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며 출시된 옵토마 HD80은 프로젝터를 갈망하는 모든

분들에게 관심과 메릿트가 될수 있는 소재를 충분하게 갖고 있습니다.

 

실사 사진에서도 보여지듯이 옵토마 HD81과 외관상 차이가 별로 없습니다. HD81의 분리형 디자인이 없어진 형태로 변경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HD81의 분리형 단자박스입니다. HD80은 이러한 부분이 없어서 설치하기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hdmi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서 hdmi 1.3 단자가 2개인 부분에서 많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100인치를 4m정도의 거리에 설치하므로 영상 시청시에 프로젝터가 앞에 쪽에 있지 않게됩니다.

영상을 볼때 프로젝터가 눈에 보이지 않게되어 영상에 대한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HD80의 영상 Quality

 

HD80 의 출시에 따른 기대감을 갖고 계신 분이 많습니다. 저렴지만 직접 체험을 해보지 않은 현 실점에서 구매에서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래서 시연시에 찍은 영상을 추가합니다.

 

(이미지는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붉은 색의 계조나 각 경계선이 아주 잘 살아있으며 모든 부분의 질감이 잘 살아나 있습니다.

아주 강한 색이 아닌 부드럽고 깊은 색 재현력과 실제 현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해줍니다.

빠른 화면에서도 무지개 현상이나 잔상에 대한 부분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7분할 6배속 칼라휠 채택으로 아주 자연스러운 화면과 부드러운 화면 처리를 해주고 있습니다.

 

 

 

 

빠른 바퀴의 흐름에서도 선명도가 높으며 질감 표현력이나 빛의 표현력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이런 느낌때문에 사용자분들은 새로운 형태의 기기들을 갈망하는 듯 싶습니다.

보시다 시피 노이즈 적인 부분도 거의 눈에 띄지 않으며 보는 이로금 아~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주 빠른 장면이였으며 정지화면이 아닌 진행중인 장면이지만 한군데 빠질수 없는 영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뒷배경의 흐르는 듯한 표현과 자동차와 경계적에 뭉개짐이 없습니다.

 

 

 

 

 

간략한 리뷰를 마치며 아직 직접 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하여 시연 도중 촬영을 하여 약간 떨림과 정지화면이 아닌

화면들에서는 사진기의 셔터 속도에 따른 미비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보여지는 영상을 대신한다는 것에 한계가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시연에 같이 참석하신 분들 중 LCD를 쓰시는 분의 말씀은 물감을 덮어 놓은 듯 표현력이 좋았다라는 평을 하셨습니다.

아주 화사해서 장시간 시청시 부담감이 있던 것에 반해 옵토마 HD80은 부드러운 화면에 질감 표현력이나 색 표현

력이 아주 우월한 수준에 이릅니다.

장시간 시청해도 눈의 피로감보다 좀더 집중을 할수 있는 적정한 선으로 되어있습니다.

 

28일 시점 부터 저희 사이트 시청실에 놓아둘 예정이므로 궁굼하신 분들은 방문하셔서 직접 시연을 해보십시요.

 

-리뷰 : 오픈오디오 프로젝터MD-

<출처 : 네이버 카페 - AV홈시어터산책 - 몽군님의

 http://cafe.naver.com/happyav.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22 >

by 해바라기 | 2009/04/01 00:16 | 프로젝터 | 트랙백 | 덧글(0)

[퍼온기사]프로젝터- HD해상도·포켓 신제품 속속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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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에도 HD 해상도의 고사양 프로젝터와 포켓 프로젝터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각 기업은 두 제품군에 초점을 맞춘 신제품 출시와 시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포켓 프로젝터는 2008년 처음 선보인 이래 올해 전 세계적으로 7.5배 정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포켓 프로젝터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호환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용 프로젝터 이상의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주목받고 있다.

옵토마는 지난해 포켓 프로젝터인 ‘PK101’을 출시해 세계 시장에서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올해 후속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 역시 핸드백에 넣고 다닐 수 있는 크기의 ‘HS102G’를 출시해 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가정용 홈시어터와 큰 화면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풀HD 해상도를 갖춘 고사양 프로젝터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고사양 제품들은 단순히 해상도를 높이고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저전력·저소음 등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시키고 있다.

소니코리아가 신제품 출시 외에도 6000안시루멘 밝기의 ‘VPL-FH300’의 마케팅에 공을 들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유환미디어가 판매에 주력하고 있는 ‘PLC-XF47K’는 1만5000안시루멘의 고휘도를 자랑하는 LCD프로젝터로, 강당 및 대공연장 초대형 화면에 이용된다.
 
LG전자가 새롭게 내놓은 풀HD급 제품인 ‘CF151’은 사무용 외에 홈시어터용으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출시하면서 램프의 수명을 최장 3500시간까지 늘렸고, 소음은 21㏈ 정도로 줄여 이용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옵토마의 홈시어터용 프리미엄 풀HD 프로젝터인 ‘HD82’ 역시 외관 디자인에서 이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

<출처 : 이수운 기자님의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3170128 >

by 해바라기 | 2009/04/01 00:10 | 프로젝터 | 트랙백 | 덧글(0)

[퍼온기사]휴대용 포켓 프로젝터, 옵토마 PK-101

꿈을 이루려면 꿈을 꿔야 하고 상상이 현실이 되려면 상상을 해야 한다. 비록 그것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누군가의 꿈이나 상상 덕분에 우리의 삶이 달라질 수 있는 세상이다. 발명과 발견, 기술과 문화, 정치와 경제 그 어떤 것도 그런 씨앗이 뿌려지지 않고 열매를 맺게 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누군가의 상상과 꿈 때문에 덕을 보게 된 것들이 적지 않다. 때로는 성가시게 여겨지는 휴대전화, 지구 저편에 있는 사람과 실시간으로 각종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터넷, 눈 깜짝할 사이 멋진 모습을 선명한 사진으로 담아내는 디지털 카메라 같은 것들은 빙산의 일각이다.

옵토마(www.optomausa.com) PK-101도 그런 과정의 산물이다. 아직은 모든 사람의 마음을 흡족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만큼 성능이나 기능이 뛰어나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는 것만으로도 어느 정도 의미를 부여하기에 충분해 보이는 물건이다.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작고 가벼운 DLP 방식 프로젝터 옵토마 PK-101. 발광다이오드 램프를 광원으로 사용하며 1,000:1의 명암비를 제공한다. 최대 152cm(60인치) 크기의 화면을 투사하는 것이 가능하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한 시간 반 정도 쓰는 리튬이온 충전지를 전원으로 사용한다.(사진:www.optom.com)
PK-101은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작고 가벼운 DLP 방식 프로젝터다. 크기는 50×15×103mm이며 배터리까지 포함한 무게는 약 114g에 불과할 정도로 작은 까닭에 포켓(Pocket) 프로젝터라고 부르기에 전혀 손색이 없어 보인다. 일반적인 휴대전화나 콤팩트 디지털 카메라와 비슷한 크기다.

작고 가볍다는 점만 제외하면 여느 프로젝터와 용도나 사용 방법은 크게 다를 것이 없다. 고성능 프로젝터와 같은 수준의 고화질과 큰 화면을 기대할 수는 없겠지만 휴대용 디지털 기기와 함께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는 데는 무리가 없어 보인다. 적어도 제품 설명이나 사양을 보면 그렇다.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스마트폰,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노트북 등과 제법 궁합이 잘 맞을 것 같은 PK-101은 최소 15cm(6인치)에서 최대 152cm(60인치) 크기의 화면을 투사해 낼 수 있다. 투사 거리는 25cm부터 260cm까지, 명암비는 1,000:1을 지원한다. 광원으로는 발광다이오드(LED) 램프를 사용한다.

본체 앞면에는 영상을 투사하는 데 사용하는 렌즈가 들어있고 옆면에는 초점 조절용 버튼이 자리를 잡았다. 크기가 작은 만큼 외부 영상을 입력할 때는 2.5mm 크기의 전용 AV 단자가 연결된 전용 케이블을 사용한다. 이 케이블을 통해 콤퍼짓 영상과 스테레오 오디오 신호를 입력받을 수 있다.

따라서 휴대용 디지털 기기에서 콤퍼짓 영상과 스테레오 오디오 출력 기능을 지원해야 PK-101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영상 신호는 PAL과 NTSC 방식을 지원한다. 본체에는 약 0.5W 출력을 낼 수 있는 스피커, 램프의 전원을 끄거나 2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전원 스위치가 탑재되어 있다.

전원으로는 1,100mAh 용량의 리튬이온 충전지를 사용한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약 한 시간 반 정도 사용할 수 있고 미니 USB 단자를 이용해 외부 전원을 공급하거나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이 가능하다. 가격은 아마존(www.amazon.com)을 기준으로 할 때 약 400달러다.

[쇼핑저널 버즈] [ 관련기사 ]▶설치 간편한 풀HD 프로젝터, 옵토마 HD82음악과 영상 재생에 프로젝터까지, 삼성전자 옙 MBP2...프로젝터와 PMP의 만남, 에이프텍 포켓시네마 V10다양한 기능 얹은 빔 프로젝터, 삼성전자 MBP200

김달훈 객원기자(goodnews@ebuzz.co.kr)

'IT 제품의 모든것'

<출처 : 김달훈 기자님의 http://news.nate.com/view/20090326n07320 >


by 해바라기 | 2009/04/01 00:03 | 프로젝터 | 트랙백 | 덧글(0)

[퍼온글]옵토마 풀HD프로젝터, HD82과 HD80 차이점 비교

역시 상품비교는 구매전 꼭 한번쯤은 거치는 과정이죵...^^;;

맘에 담고 있던 두종이 비교되어있어 참좋았다눈....

혹시 나와 같은 사람이 있을것같아...퍼왔습니다....ㅋㅋ

  vs

 

 

HD82    v.s.     HD80

- 0.65인치 Full HD1080P(1920x 1080)16:9 DMD(DC3)
    DB
내장으로 더욱 뛰어난 명암비 구현 
- 0.95인치 Full HD1080P(1920x 1080)16:9 DMD(DC2)
    IRIS
내장으로 더욱 뛰어난 명암비 구현 
- 1.5x 줌 렌즈 - 1.2X 줌 렌즈 
 -6 분할(RGBRGB) 6배속 칼라휠 - 7분할(RGBRGBGnd) 6배속 칼라휠   
 -퓨어 렌즈 쉬프트 및 1.5배 줌 렌즈로 더욱 간편한 설치  
- 주요 칩: DDP3021 x2 + PW392 + PW9800+3D 콤필터,
  
퓨어 모션 기능으로 더욱 자연스러운 화면 구현 
- 주요칩DDP3021 x2 + PW392 + 3D 콤필터 
- 밝기: 1300 ANSI 루멘 - 밝기:1300 ANSI 루멘 
- 디지털 I/O: - 디지털 I/O: 
       DVI –  D(HDCP),1080p홈시어터용 단자
       HDMI (HDMI1.3
지원) x 2, VGAx1,
       12 V triggerX2
       DVI –  I(HDCP),1080p홈시어터용 단자
       HDMI ( HDMI1.3
지원) x 2, 12 V 트리거 
- 명암비: 20,000:1(최대치)- 명암비: 10,000:1(최대치) 
- Puremotion 지원  
- RS-232컨트롤 - RS-232컨트롤 및 광초매 공기 청정 기능 
- IR 리시버 X 3- IR 리시버 X 2 
- 백라이트 리모컨(블루 LED), 백업 리모컨 - 백라이트 리모컨 
- 4개 기울기 조절  다리  

 

 

결국, 1.5x 줌 렌즈를 부착해서 투사비율도 더 광범위해졌고, 퓨어 렌즈 쉬프트로 설치가 간편해졌습니다.

Puremotion을 지원하는 새로운 영상 처리 엔진인 퓨어엔진(Pure Engine)도 장착해서 Pure datail, Pure color(Color Vivid), Vivid Gammer 등의 기능도 포함되었습니다.

(퓨어모션은 카메라에 잡힌 영상의 떨림 현상을 보강하고 기본영상 24프레임을 새로운 60프레임으로 만들어 더욱 영상이 자연스럽고 섬세하게 처리되도록 만든 기술입니다.)

게다가 HDMI 1.3 딥칼라도 지원되어 30, 36, 48비트의 딥칼라까지 지원이 되었습니다.

그 외 Dynamic Black 제공으로 명암도 최적화 되고, 12V 트리거 출력으로 아나모픽 렌즈 지원, 측면 렌즈 교체, 최저 소음 등 최고의 옵션을 모두 갖췄습니다.

이렇게 되면 HD80보다 HD803-LV 모델과 경쟁이 보다 더 본격적인 경쟁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또는 EP1080과? ㅋㅋ

 

<출처 : 에이스님의 http://blog.daum.net/ahidy/3>


by 해바라기 | 2009/03/31 23:55 | 프로젝터 | 트랙백 | 덧글(0)

[스크랩]최신 풀 HD (Full-HD) 프로젝터의 비교

요즘 넘 많은 프로젝터로 무엇을 살까 고민하시던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것같아 살짝쿵! 퍼왔답니다...^^* 

 

최근에 풀HD 프로젝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괜찮은 놈들만 쫘라락 한번 모아봤습니다. 

 

 

Optoma
EP1080

Optoma
HD82

Optoma
HD80

Sony
VPL-VW80

Sony
VPL-HW10 

Epson
EMP-TW4000

Epson
EMP-TW2000

Panasonic
AE3000

타입

DLP

DLP

DLP

SXRD

SXRD

LCD

LCD

LCD

밝기

3600 Ansi

1300 Ansi 

1300 Ansi 

800 Ansi 

1000 Ansi 

1600 Ansi 

1600 Ansi 

1600 Ansi 

명암비

2,200:1

20,000:1

10,000:1

60,000:1

30,000:1

75,000:1

50,000:1

60,000:1

Full HD

Full HD1080P(1920x 1080)
WUXGA
(1920 x 1200)

Native 1080P (1920X1080)

Full HD1080P(1920x 1080)

Full HD
(1920x 1080)

Full HD1080P
(1920x 1080)

Full HD
(1920x 1080)

Full HD1080P
(1920x 1080)

Full HD
(1920x 1080)

12V Trigger 지원

×

×

×

×

패널

0.95” 1080p DMD

0.65” 1080p DC3 DMD

0.95” 다크칩2 DMD

0.61” SXRD

0.61” SXRD

0.74” D7/
C² Fine

0.74” C² Fine×3

0.74” D6/
C² Fine

Pure motion

?

×

×

×

소음

30dB

22dB

32dB

20dB

22dB

22dB

24dB

22dB

Image chip

?

PW9800

DNX

×

×

×

×

×

IRIS

?

DB조절기능

?

Auto IRIS

Auto IRIS

Auto IRIS

램프타입

300W

220W UHP

300W UHP

200W UHP

200W UHP

200W UHE

170W UHE

165W

렌즈 이동 범위

×

상하105-130%
좌우 105%

? (상하 5%)

상하 65%
좌우 25%

상하 65%
좌우 25%

상하 96%
좌우 47%

상하 96%
좌우 47%

상하 100%
좌우40%

입력단자

DVI×1,HDMI×1
VGA×2
Component×1
S-video×1
video×1
USB,RJ45, RS232×1
12V Trigger
Audio×5

HDMI×2
(HDMI 1.3)
DVI-D×1
YPbPr×1
S/video×1
12V×2
RS232×1

HDMI×2
(HDMI1.3)
DVI-I×1
YPbPr×1
S/video×1

HDMI×2
VGA×1
YPbPr×1
S/video×1
RS232×1,

12v×2

HDMI×2
VGA×1
YPbPr×1
 S/video×1
RS232×1

HDMI×2
YPbPr×1
VGA×1
S/video×1
Trigger×1

HDMI×1
YPbPr×1
VGA×1
S/video×1

HDMI×3
YPbPr×2
VGA×1
S/video×1

크기(mm)
(W×D×H)

411×311×116

490×372×194

411×311×116

447×179×482

407×179×464

450×360×136

406×353×143

460×300×130

무게

4.7kg

8.4kg

4.5kg

12kg

10kg

7.5kg

5.6kg

7.3kg

가격

8,500,000원

6,000,000원

2,500,000원

8,500,000원

3,300,000원

?

(37만엔 전후)

3,250,000원

?

(45만엔 전후)

사진

 

 

출처 : Tong - sjo0617님의 프로젝터통

 

정말 프리미엄급 프로젝터들이 꽤나 출시됐는데.. 아무래도 50인치 이상 PDP 대용으로 홈시어터를 구축하실 분을 위한 제품들인 것 같네요.

꽃보다 남자의 V4들만 구입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싶군요. ㅠㅠ

 

소니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SXRD 프로젝터가 눈에 띄는군요. LCD도 요즘 명암비가 보완되서 나쁘지 않지만 오래 사용하면 여전히 화면이 흐려지는 현상이 아직 발생하니 아쉽군요. 이제 LCD 시대는 지고 향후 DLP와 SXRD의 대결 구도로 바뀌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옵토마의 독자적인 행보와 소니 매니아들의 반란이 기대가 됩니다.

사실, 소니 매니아인 저로서 VPL-VW80 제품에 침을 흘렸으나 지금은 옵토마의 HD803-LV (비교제품에는 없습니다만~ㅋ)와 이번에 출시된 HD82 제품이 가장 탐이 나는군요.


<출처 : 에이스님의 http://blog.daum.net/ahidy/2 >


by 해바라기 | 2009/03/31 23:45 | 프로젝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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